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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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당연한 일상,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"
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
안녕하십니까, 양산시장애인부모연대입니다.
지난 4월 18일(토)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인
[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]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.
이번 기념식은 ‘당연한 일상,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’이라는 슬로건 아래,
회원 및 가족분들을 비롯하여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소통과 연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이번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고,
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평범한 일상을 당연하게 누릴 수 있는 양산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.
대규모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공동 주최·주관 관계자분들,
그리고 무엇보다 자리를 가득 채워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및 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양산시장애인부모연대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의 권익 향상 및 ‘당연한 일상’의 실현을 위해 늘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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